안녕하십니까? 이번 제12대 대전광역시 약사회장으로 취임한 차용일 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수년간 지속되어 온 경제침체 와 청년실업을 비롯해 저출산 초고령화 등 국민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자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국민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선7기로 시작한 대전광역시도 도시철도 2호선 3호선 건설부터 한화이글스의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설까지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고자 시와 시민이 하나가 되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대전시 약사회는 그동안 대전시와 더불어 보건의료체계속의 성실한 역할 수행으로 위기 속에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보건 건강을 위해 함께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약손방문사업과 심야시간대 시민 편의를 위한 심야공공약국사업을 비롯해 외국인노동자 무료 진료 센터에 지속적으로 투약봉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물오남용교육을 시행하는 등 시민과 더불어 사는 약사회를 위해서도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새로 출범한 12대 집행부도 지금까지의 사업을 기반으로 시민에 더 가깝게 다가가는약사와 약사회가 되어
시민과 함께 행복한 대전시약사회를 만들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전시약사회에 보여주신 관심에 깊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큰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며
가정에 늘 평안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9년 2월
대전광역시약사회 신임회장 차용일